안영미, 둘째 임신 중 화사한 일상 공개..."딱동이 보러 가는 날"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며 화사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영미는 청자켓과 노란색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다. 큰 안경을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폰을 끼고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딱동이'는 안영미가 뱃속 둘째 아이를 부르는 애칭으로, 이날 게시물은 병원 검진을 위해 이동하는 길임을 짐작게 한다. 따뜻한 봄날씨에 기분 좋은 외출을 즐기는 풍경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몇 주간 안영미는 둘째 임신으로 인해 달라진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녀는 밝고 화사한 미소와 함께 더욱 물오른 외모로 축복받는 임신 소식을 잇달아 알리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방송 활동과 병행해 안정적인 임신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변함없는 유쾌한 매력과 엄마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하게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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