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유튜브 1억 구독자 돌파...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20일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 및 최다 기록이며,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에 이룬 성과이다.

블랙핑크는 미니 3집 '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되었다. 이는 글로벌 팬들이 새롭게 펼쳐낼 음악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유튜브에서 구독자 수는 충성도 높은 팬덤의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작용한다. 블랙핑크는 이미 세계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나 팬덤 확장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블랙핑크는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 에미넴, 에드 시런, 마시멜로, 저스틴 비버 등 유명 팝스타들을 차례로 추월하며 2021년 9월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도 이 왕좌를 유지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조회수 또한 압도적이다. 현재까지 유튜브에서 총 50편의 억대 뷰 콘텐츠를 배출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411억에 달한다. 이러한 성과는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로 공식 등재된 바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GO'를 비롯한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과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의 이번 앨범 발매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핑크는 그간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독창적인 콘텐츠로 글로벌 팬층을 확장해왔다. 이번 앨범 역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핑크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의 성과는 K-pop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그들의 음악과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팬들은 블랙핑크의 새로운 앨범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이다. 블랙핑크는 앞으로도 음악적 성과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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