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가 최근 다이어트와 관련된 검색 기록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홍현희와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지적 4뚱 시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현희는 오랜만에 전 매니저 '매뚱'과 만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작가와 '천뚱'을 위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홍현희는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주인공으로, 두쫀쿠를 끊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이 먹을 때 하루에 두쫀쿠 2개씩 먹었다. 그래서 (혈당 때문에) 잠이 안 오고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현희는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두 사람을 위해 유튜브로 레시피를 검색했다. 이때 매뚱은 홍현희의 검색 기록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현희의 검색 기록에는 '홍현희', '홍현희 다이어트', '홍현희 다이어트 식초', '홍현희 캐나다'가 포함되어 있었다. 매뚱은 "아 지겨워 진짜"라고 반응했으며, 홍현희는 검색 기록을 지웠다. 그는 1년 전 남편 제이쓴과 함께 떠났던 캐나다 여행을 여전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최근 11kg을 감량하며 변화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약이나 주사를 이용하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강력하게 부인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오일, 야채, 식초로 구성된 제품을 론칭했다. 이로 인해 홍현희의 다이어트와 관련된 논란이 일었다. 제이쓴은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제품이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 기능식품,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임을 강조하며 해명했다.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과 제이쓴의 제품 론칭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 부부의 행보는 향후에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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