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티스트 5팀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20위권 진입


하이브(HYBE)는 2025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20장 가운데 5장을 배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이 차트에 따르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TEAM, 보이넥스트도어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 차트는 CD, 바이닐(LP) 등 실물 음반 판매량과 유료 풀 앨범 다운로드 수를 종합하여 집계된다.

세븐틴은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세븐틴이 5년 연속으로 '톱 5'에 진입한 것으로, IFPI의 동일한 집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기록한 성과이다. 또한, 'HAPPY BURSTDAY'는 스트리밍 수치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12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4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미국에서 지난해 네 번째로 많은 CD 판매량을 기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는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6위에 자리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주요 외신으로부터 "창작의 정점"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위에 올라 4주 연속 차트인했다.

&TEAM은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13위에 진입했다. 이는 &TEAM의 첫 번째 순위 진입으로, 발매 후 약 두 달간의 판매량으로 순위권에 들어 팀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할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4집 'No Genre'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18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116만 장 넘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팀의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체제는 아티스트들이 창작 과정에서 완전한 독립과 자율성을 존중받으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하이브는 이러한 멀티 레이블 체제를 통해 K-팝 창작자의 탄생과 성공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음악 산업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약은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으며, 하이브는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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