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국내 첫 사이버트럭 타고 출근... '전참시'서 공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출근길 모습을 공개한다. 김준수는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소유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그의 특별한 출근길이 소개된다.

김준수가 소유한 사이버트럭은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으로, 강력한 강철 외장과 최첨단 자율주행 기능이 특징이다. 이 차량은 총알도 뚫지 못하는 강철 외장으로 제작되었으며, 핸들과 페달에서 손발을 떼고도 완벽하게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김준수는 국내에서 사이버트럭의 정식 번호판을 등록한 첫 번째 차주로, 이 사실은 외제차 직수입 판매처의 블로그를 통해 알려졌다.

사이버트럭의 디자인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견고한 외관을 자랑한다. 차량의 길이는 5.7m, 폭은 2.2m, 무게는 3.1톤이다. 사이버비스트 트림은 트라이 모터를 탑재하여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약 2.7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09km에 이른다. AWD 트림은 듀얼 모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이다. 이 차량의 견인력은 5t에 달하며, 적재 공간은 3400l를 초과한다.

김준수는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출근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그는 전용 대표실 없이 회의실을 사용하며,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 소박한 경영 방식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 방식은 그의 남다른 철학을 반영한다.

김준수는 직원 복지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그는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두 배 이상 인상하는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명절에는 전 직원에게 최고급 한우를 선물하고 모든 직원의 생일을 챙기는 등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러한 행보는 그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책임감 있는 경영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준수는 과거 슈퍼카를 15대 보유했던 '자동차 덕후'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자동차에 대한 열정은 이번 사이버트럭 소유와 함께 더욱 부각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그의 출근길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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