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은채가 일상 속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은채는 회색 가디건과 흰색 바지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톤 다운된 조합을 선보였다. 특히 에스컬레이터에 올라 책이 가득한 서가를 배경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어깨에 멘 가방에는 귀여운 장식 인형이 달려 있어 작은 디테일까지 돋보였다.
이후 서가 앞에서 책을 고르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책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도심 속 북카페나 서점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듯한 풍경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홍은채는 SNS를 통해 이번 모습을 "#광고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하며 책과 관련된 브랜드 또는 콘텐츠와의 협업을 암시했다. 평소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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