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EAM(앤팀)의 멤버 의주와 니콜라스가 새해를 맞아 떠난 하와이 여행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TEA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AY OFF/EJ&NICHOLAS vlog] 02즈의 도타바타 하와이 여행기' 영상에서는 2026년 1월 1일,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을 찾은 의주와 니콜라스의 모습이 담겼다. 200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출국 전 우동으로 배를 채우며 본격적인 '02즈'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하와이에 도착한 두 사람은 맑은 날씨와 예쁜 경치에 감탄하며 드라이브를 즐겼다. 여행 이틀 차, 야심 차게 계획했던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이동했으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이들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아울렛 쇼핑과 바다 산책을 즐기는 '플랜 B'를 가동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셋째 날에는 화창해진 날씨 덕분에 기다렸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었다. 의주와 니콜라스는 하와이 바닷속을 누비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고, 해변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며 "어떻게 찍어도 잘 나온다"며 만족해했다. 마지막 날까지 다시 한번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으나 결국 날씨 탓에 무산되자, 이들은 "이번이 아니더라도 죽기 전에 꼭 한 번쯤 해보겠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영상 말미에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쇼핑을 즐기며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팬들은 "02즈 조합 너무 귀엽다", "스카이다이빙 못한 건 아쉽지만 즐거워 보여서 좋다", "보는 내내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의주와 니콜라스가 속한 &TEAM은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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