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3인방, 방과후 태리쌤 OST로 에너지 폭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의 OST 가창자로 나선다. 이들은 OST '오늘은 그냥 GO'를 가창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은 그냥 GO'는 에너제틱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에 "고민 없이 떠나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곡은 프로그램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5인 체제로 재정비해 활동을 이어간다. CJ ENM 산하 음악 레이블 웨이크원은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석매튜와 박건욱은 웨이크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두 멤버는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들은 '방과후 태리쌤' OST의 가창을 통해 음악 활동을 더욱 확장하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이번 OST 가창은 제로베이스원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팬들에게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방과후 태리쌤'의 방영과 함께 OST의 인기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의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할 계획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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