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홍윤화가 인생 첫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2월 21일 홍윤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생 첫 마라톤 성공해쯔미!!! 내가 마라톤 메달이라니. 문 닫기 전에만 들어 오자라고 생각했는데 여태 뛴 거 중에 제일 빨리 들어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윤화가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6 청춘 릴레이 마라톤'에 남편 김민기와 함께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홍윤화는 5km 코스를 47분 44초에 완주하며 기념 메달을 수여받았다. 그녀는 "같이 뛰면서 계속 응원해 주시고 파이팅 해주신 우리 러너분들 감사해요. 나 칭찬해줘"라고 덧붙였다.
홍윤화의 마라톤 완주 소식에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송은이는 "어머!! 눈물이. 감동이구나"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미도는 "우와! 멋져! 5키로 쉽지 않아"라고 응원했다. 김승혜는 "이제 러너 되는 거야?"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홍윤화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다이어트를 진행해 최근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김민기, 신기루, 풍자와 함께 한강 슬로우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윤화의 마라톤 도전은 그녀의 체중 감량과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마라톤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홍윤화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윤화의 마라톤 완주는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보여주는 사례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의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개인의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상징한다.
홍윤화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그녀의 마라톤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건강한 삶을 위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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