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긴 머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한 손으로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린 사진과 함께 "내가 머릴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드릅게 안 어울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ai작품 #평생내가기르나봐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긴 머리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유머러스한 뉘앙스를 전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단색 벽과 가구, 그리고 기린 인형이 놓인 배경 앞에서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며, 긴 머리를 한 모습이 돋보인다. 평소의 밝고 활발한 이미지와는 다른 진중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아이 임신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뱃속 아이를 '딱동이'라 부르며 따뜻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임신 중인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함께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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