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이가 드라마 촬영을 마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일무이로맨스' 지난 4개월 동안 추위와 싸우며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드라마 '유일무이로맨스'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해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촬영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해질 무렵 해변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사진은 따뜻하면서도 특별한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로서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드라마 '유일무이로맨스'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앞으로 조이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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