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8개월 만에 미니 5집 'LOVE CATCHER'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최예나는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3월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재로 사라져 가는 나무가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요소가 더해져 폭발적인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같은 날 정오에는 새 앨범명 'LOVE CATCHER'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폭탄 타이머와 말풍선 그래픽을 활용해 프로모션 일정을 알린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예나는 'SMILEY (Feat. BIBI)', 'SMARTPHONE',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색깔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과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네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Wings'를 발표하며 '네모네모'에서 시작된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발표해 젠지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공고히 했으며,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니 5집 'LOVE CATCHER'에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이 담길 예정이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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