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6주 연속 1위… '트로트 퀸'의 진가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2만 516표 득표

23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 23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6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차세대 트로트 퀸'의 위엄을 입증했다.

김의영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2만 516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의영은 6주째 단 한 번도 정상을 내주지 않는 기염을 토하며 흔들림 없는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투표에서 홍자가 14만 5981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고, 그룹 오마이걸이 1만 6000표로 3위를 기록했다. 김의영은 쟁쟁한 트로트 선배와 글로벌 K-팝 그룹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대세 중의 대세임을 확인시켰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기록 달성에 따라 팬들의 사랑을 체감할 수 있는 화려한 특전을 제공한다.

이미 5주 연속 1위 대기록을 돌파한 김의영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 축하 영상 상영권을 확보했다. 이제 팬들의 시선은 10주 연속 1위 달성 시 주어지는 '273번 버스 외부 랩핑' 광고로 향하고 있다. 해당 특전들은 규정에 따라 누적 투표수 500만 표 및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할 시 전 세계 팬들에게 김의영의 승보를 알리게 된다.

김의영의 이번 기록은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는 팬덤의 열정이 일궈낸 결과다. '팬앤스타' 공식 메시지함을 통해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닉네임 ‘의영공주’는 "의영아 사랑해"라는 메시지로 아티스트를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특유의 매운맛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김의영은 이번 랭킹 결과를 통해 팬덤의 강력한 응집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글로벌 팬덤의 놀이터로서 그룹·솔로 랭킹, 글로벌 핫스타 등 다양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아이돌과 트로트 가수를 아끼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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