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2월 셋째 주 뮤배 랭킹 투표에서 1만 9185표 득표
23일 가수 박효신이 '팬앤스타' 뮤배랭킹 1위에 올랐다./더팩트 DB[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뮤지컬 배우) 랭킹에서 14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효신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뮤배 랭킹 투표에서 1만 9185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효신은 14주 연속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기염을 토하며 뮤지컬계의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이번 투표에서 김희재가 2050표를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효신은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아티스트의 위상을 높여주는 특별한 서포트를 제공한다.
이미 5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서울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축하 영상 상영권을 획득한 박효신은, 10주 연속 1위 대기록까지 넘어서며 'K-시티투어버스 외부 랩핑' 서포트 대상자로서의 자격을 갖췄다.
다만, 해당 특전들은 규정에 따라 누적 투표수 500만 표 및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할 시 전광판과 버스를 통해 팬들의 정성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박효신의 1위 소식에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도 쏟아졌다. ‘팬앤스타’ 공식 메시지함을 통해 닉네임 ‘효효’는 "박효신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아티스트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독보적인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압도하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을 불러일으키는 박효신은 이번 랭킹 결과를 통해 다시 한번 대중과 팬덤의 절대적인 지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글로벌 팬덤의 놀이터로서 그룹·솔로 랭킹, 글로벌 핫스타 등 다양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아이돌과 배우를 아끼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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