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2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총 72만 6266표 득표
23일 도겸X승관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플레디스[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세븐틴의 보컬 유닛 도겸X승관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5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도겸X승관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총 72만 6266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신곡 발매 이후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5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투표에서 최수호가 35만 6,692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박창근이 14만 562표를 얻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도겸X승관은 2위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며 유닛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팬덤 화력을 과시했다.
'위클리 뮤직'은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부문이다.
도겸X승관은 이번 5주 연속 1위 달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다. '팬앤스타' 특전 규정에 따라 5주 연속 1위 및 누적 투표수 300만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역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가 담긴 영상이 서울 도심을 장식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도겸X승관의 1위 소식에 팬들의 축하 메시지도 쏟아졌다. '팬앤스타' 공식 메시지함을 통해 닉네임 ‘꼬똥’은 "5주 연속 1위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음악적 행보를 지지하는 팬들의 정성이 일궈낸 눈부신 결과다.
도겸과 승관은 평소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K-팝 대표 메인보컬'이라 불리는 만큼,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보여준 음악적 완성도가 투표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덤의 놀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위클리 뮤직을 포함한 모든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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