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2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49만 6382표 득표
23일 그룹 하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무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하데스(HADES)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뉴스타 랭킹에서 5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2026년 가장 주목받는 ‘대세 루키’임을 입증했다.
하데스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49만 6382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하데스는 데뷔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며 5주 연속 1위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이번 투표에서 코르티스가 10만 9588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유니스가 8만 1700표를 얻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데스는 2위 그룹과 압도적인 표 차를 벌리며 신인 부문에서 독보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 중 전 세계 K-팝 팬들이 직접 유망주를 선정하는 투표다.
하데스는 이번 5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서울 용산구 용산역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라는 특별한 특전을 거머쥐게 됐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신인으로서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서울 주요 거점 전광판 서포트’로 이어진 결과다. 이제 팬들의 시선은 10주 연속 1위 달성 시 주어지는 ‘홍대 M스크린 광고’라는 다음 목표를 향하고 있다.
하데스의 대기록 뒤에는 든든한 팬덤의 지지가 있었다. ‘팬앤스타’ 공식 메시지함을 통해 닉네임 ‘우리하데스’는 "드디어 5주 연속 1위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팬앤스타는 순위와 관계없이 누적 투표수에 따라 여의도 유진빌딩(1천만 표), 홍대 미래프라자(3천만 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7천만 표) 등 파격적인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어, 하데스 팬덤의 화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글로벌 팬덤의 놀이터로서 매주 월요일 새로운 투표를 시작하며 아티스트와 팬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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