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2월 셋째 주 그룹 랭킹 투표에서 총 2,754,376표 득표
23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서 47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셋째 주 그룹 랭킹 투표에서 총 275만 4376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연승 행진을 '47주'로 늘리며 롱런 인기를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그룹 플레이브가 42만 1,475표로 2위에 올랐으며, 아홉이 28만 1,827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차별화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며 팬들의 뜨거운 화력을 지원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10주 연속 1위(서울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30주 연속 1위(서울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특전을 달성한 상태다. 이제 단 3주만 더 정상을 유지해 5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대대적인 축하 소식을 전하게 된다.
나아가 70주 연속 1위 시에는 뉴욕 PELE 전광판, 100주 연속 1위 달성 시에는 코엑스몰 내 '9TO9 CUBE'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이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47주 연속 1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팬앤스타' 공식 문자 메시지함을 통해 닉네임 '게코코'는 "방탄소년단 1위 길만 걸어"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덤의 놀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룹·솔로 랭킹을 비롯해 글로벌 핫스타, 뉴스타 랭킹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아이돌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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