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KBS아레나서 진행
팬미팅 한정 특별 퍼포먼스 예고
배우 김남길이 3월 28일 KBS아레나에서 2026 김남길 팬미팅 'G.I.L'을 진행한다. /길스토리이엔티[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남길이 2026년 첫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선택했다.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23일 "김남길은 오는 3월 28일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G.I.L(길)'을 열고 팬들과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알렸다.
공연 타이틀인 'G.I.L'은 김남길의 '길'과 팬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뜻하는 'Give Infinite Love(무한한 사랑을 주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팬미팅에서 310분이라는 러닝타임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남길은 올해 첫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선택해 팬사랑을 증명했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화답하기 위한 무대들로 구성됐다. 다양한 코너와 게임은 물론 록스타로 변신한 김남길의 새로운 커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오직 팬미팅에서만 공개되는 특별한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2026 김남길 팬미팅 투어 'G.I.L'의 티켓은 오는 25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그리고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김남길 팬미팅 'G.I.L'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8일 일본 오사카, 4월 19일 도쿄에서 개최되며 향후 추가 도시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원도'(감독 장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촬영을 끝낸 '몽유도원도'는 2026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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