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문장으로 위로의 순간 표현
22일 오후 6시 발표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초봄'을 발매했다./네이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한 발 앞서 봄의 시작을 알렸다.
소속사 네이브는 23일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초봄'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신곡 역시 최유리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초봄'에서 최유리는 사랑의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아픔 그리고 이를 극복하게 하는 위로의 순간을 섬세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최유리는 이번 곡에서 시린 겨울 같은 시간을 지나 비로소 마주하게 된 '봄의 시작'을 노래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최유리는 2025년 12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 마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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