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이 자체 콘텐츠 'Hi! JO1'의 100회 돌파를 기념해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제2회 기획 회의를 진행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일 JO1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EP.103 제2회 기획 회의'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향후 콘텐츠로 제작될 최종 아이템 3가지를 선정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에피소드에서 채택되었던 드링크 미션, 200만 엔 쇼핑 등의 공약 이행 여부를 점검하며 시작되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스마트폰 없이 집합하기', '1일 유치원 교사 체험', '기네스 도전' 등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치열한 논의 끝에 각 팀에서 선정된 최종 3가지 기획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스포츠 대결로 유치원 방문 또는 초등학교 강호 팀과의 스포츠 대결을 제안했다. 특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상대 팀 어린이들에게 소고기 회식을 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종 인간 & 팬 미팅 콜라보로 멤버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며 팬 미팅 현장에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콘셉트다. 미션 실패 시 '오픈카 드라이브'라는 강력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어 긴장감을 더했다.
또 단순히 말로 하는 게임을 넘어, 밤이 되면 직접 방을 찾아가 얼굴에 케이크를 던지거나 물풍선을 사용하는 등 물리적인 공격이 가능한 액티브한 게임 방식을 제안했다.
JO1 멤버들은 "이번에 나온 기획들이 실제 에피소드로 제작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팬(JAM)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상을 본 팬들은 "벌써부터 웃기다", "JO1이 어린이들과 노는 모습 보고 싶다", "100회 축하하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영상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겁게 화답했다.
한편, JO1은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콘텐츠에서도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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