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양준일이 깊은 팬 사랑을 드러내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양준일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My Qs & Ks. 정말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러다 깨어나 깨달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와우, 내가 여기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사하다. 여러분이 내 현실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화이트 실크 셔츠를 입고 조각 같은 옆태를 뽐내고 있다. 그는 주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를 조심스럽게 들여다보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여전한 '패션 아이콘'다운 스타일리시함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년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준일 님의 현실이 아름다운 건 우리 덕분이 아니라 준일 님 덕분이다",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 "화이트 셔츠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겁게 화답했다.
한편, 양준일은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솔직 담백한 소통 방식으로 폭넓은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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