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승민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Burberry) 2026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에서 승민은 검은색 정장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하고 넥타이를 착용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파란색 배경에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무대 위에서 승민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런웨이를 빛냈다.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승민은 스트레이 키즈 멤버로서의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버버리 패션쇼 참여를 계기로 패션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음악 활동과 연계한 다방면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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