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발매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최예나는 SNS를 통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갈색 원피스를 착용한 최예나는 금발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었다. 나무를 배경으로 한 부드러운 조명 아래서 머리를 손으로 살짝 만지는 포즈는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를 전달한다.
또한 다섯 명의 금발 머리 인물들이 거실과 계단이 보이는 공간에서 오렌지 과일과 장난감을 놓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개성 있는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다채로운 콘셉트를 예고했다. 이 외에도 오렌지가 쌓여 있는 배경에서 바닥에 누워 입술을 손으로 가린 모습, 노란 커튼과 꽃무늬 소파가 배경인 컷에서는 소파에 누워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까지 감각적인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새 앨범 'LOVE CATCHER'를 통해 최예나는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8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크다. 최예나는 이번 작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과 무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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