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김소유는 "살다 보니 재밌는 일 투성이군!!! 모두 힘 냅시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밝은 표정과 함께 올린 글에서 그녀의 밝고 쾌활한 모습이 느껴진다.
한편 김소유는 최근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의 자비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촉식은 서울 전법회관에서 진행됐으며, 김소유는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위촉장을 받은 뒤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김소유는 부드러운 색조의 배경과 단색의 실내 공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소유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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