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치어리더 김이서가 근황을 공개하며 귀여운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김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기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귀엽고 소중한 내 아기캥거루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서는 흰색 퍼 자켓과 짧은 치마 차림으로 나무가 늘어선 길에서 셀카를 찍거나 몸을 앞으로 숙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품에 안긴 갓난 아기가 따스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김이서는 올해 초 KIA 야구선수 한준수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발표 3주 만에 딸 출산 소식도 함께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이번 김이서의 SNS 게시물은 결혼과 출산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며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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