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한과 아이엔이 현실 형제 같은 유쾌한 대화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과거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2 Kids Room 2025] Ep.20 HAN X I.N’ 영상에서 두 사람은 과거 룸메이트 시절의 추억부터 서로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 중 아이엔은 한의 개인 SNS 활동에 대해 언급하며 거침없는 조언을 건넸다. 아이엔은 "형, 인스타에 얼마 전 올린 게 너무 웃겼다"며 "제발 스노우 필터 좀 쓰지 마라"고 말해 한을 당황하게 했다.
아이엔은 "형은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충분히 잘 나온다"며 "필터를 쓰는 것보다 차라리 기본 카메라로 찍고 나중에 보정을 하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이쁘다"고 강조하며 애정 어린(?) '팩트 폭격'을 날렸다. 이에 한은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내 인스타 게시물이 그렇게 찐따(?) 같았냐"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아이엔의 필터 금지령 너무 공감된다", "둘이 티격태격하는 게 진짜 친형제 같다", "한의 인스타 감성도 귀여운데 아이엔이 말하니까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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