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진행한다. 이틀 동안 총 3회로 이루어지는 팬미팅은 운동부 콘셉트로 구성된다.
팬미팅 포스터에서 TWS의 멤버들은 축구, 농구, 태권도, 검도 등 다양한 스포츠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이들은 쾌활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은 운동부 선수로 변신해 유쾌한 '티키타카'와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TWS는 한국과 일본 음악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9일 발매된 '다시 만난 오늘'은 멜론 '톱100'에서 팀 최고 첫날 순위를 기록한 뒤 현재까지도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원곡인 일본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는 발매 당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하며 현지 데뷔곡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올렸다.
TWS는 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42:CLUB'의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에 앞서 오늘 오후 9시에는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TWS:CLUB'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TWS는 한국과 일본에서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팬미팅은 그들의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할 기회로 평가된다. 팬들은 TWS의 유쾌한 매력과 팀워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TWS의 팬미팅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예정이다.
TWS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들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팬미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TWS의 팬미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자리잡을 것이다.
팬들은 TWS의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일본 팬미팅은 그 기대에 부응하는 중요한 행사로 여겨진다. TWS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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