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2월 24일 발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빌보드 200'에서 75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1월 31일 자 차트에서 2위로 진입한 이후 매주 차트인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THE SIN : VANISH'는 세부 앨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유지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2계단 상승해 6위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14계단 상승해 51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발매한 'THE SIN : VANISH'로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과 라인뮤직 등 글로벌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2월에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2개의 대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하이픈의 성과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독창적인 콘셉트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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