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최근 아이들의 감기 예방과 기관지 건강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이 봄방학 기간이지만 곧 등원할 시기가 다가온다"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걱정을 언급했다. 이어 "나으면 다시 감기가 걸리고, 또 나으면 또 걸리고, 아이들이 어디선가 숙주일 수 있다"며 감기나 비염 초기 증상에 대한 대비책을 소개했다.
그는 목이 칼칼하거나 코가 간질간질할 때 대처법으로 진액을 추천했다. "스푼으로 진한 진액을 2~3스푼씩 먹으면 목과 코의 불편함이 잠잠해진다"며 직접 끓여서 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재료 구입과 만드는 과정이 번거롭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아이들이 쓴 맛을 싫어해 먹지 않는 경우도 많다면서 "남편만 고생한다"고 유머러스하게 전했다.
특히 이지혜는 시중 제품 중에서도 합성 첨가물이 많은 것들을 꺼려해 꼼꼼히 성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뉴트리킷 돌배 도라지 진액'이 원료가 엄격하게 관리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제품 맛은 군고구마처럼 달콤해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는다고 전하며 "아이들이 정말 잘 먹는다"면서 안심을 강조했다.
또한 사무실이나 손이 자주 가는 공간에 한 통씩 두고 목 건조를 느낄 때마다 복용하면 금세 증상이 완화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는 실리콘 용기를 무료 증정해 실용적으로 휴대하며 기관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고 추천했다.
이지혜는 평소에도 육아와 건강 관리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이번 정보도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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