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기희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근황을 전했다. 기희현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Museum of Catalonia 앞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갈색 외투와 짧은 치마를 매치한 세련된 가을 패션으로 도시 전경을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언덕 위에서 바르셀로나 시내를 내려다보며 뒤를 돌아본 채 입을 다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난간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에서는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움과 촬영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느껴진다. 맑은 날씨와 함께 어우러진 바르셀로나의 풍경이 기희현의 도시 미감을 한껏 살렸다.
기희현은 최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양지에서의 건강한 보디라인과 우아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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