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약 8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녀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최예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최예나는 검은색 상의와 흰색 도트 무늬 스커트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긴 갈색 머리를 땋은 헤어스타일과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붉은 카펫과 회색 커튼이 어우러진 실내 배경에서 볼링핀을 들고 있거나 바닥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란색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 앉아 차분한 매력도 드러냈다.
이번 앨범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오랜 공백을 깨고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예나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예나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왔다.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새로움과 감성을 전달할지 음악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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