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화제의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신혜는 비자금 확보 작전을 능숙하게 수행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녀가 선보인 섬세한 감정과 탄탄한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해당 회차가 10%를 넘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비자금 상자를 벽돌로 바꾸는 기지를 발휘한 장면은 명장면으로 꼽히면서 동시에 위기에 빠지는 상황 설정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신혜의 데뷔 24년 차 경력에서 또 다른 도약을 보여준 작품이다. 드라마가 연일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안방극장의 관심을 집중시키자, 박신혜는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얻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SNS에 존경하는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작업실에 나란히 앉아 밝게 웃는 모습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신혜는 흰색 블라우스와 갈색 조끼를 착용하고 머리에는 흰색 두건을 매치해 포근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 속 배경에는 간판과 다양한 도구들이 놓여 있는 작업실 내부가 담겨 있어 평소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일상도 엿볼 수 있었다.
배우 박신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자기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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