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루키가 감각적인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루키는 JO1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どん時が好き?(어떤 때가 좋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키는 클래식한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창밖으로 몸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리브 그린 컬러의 가죽 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날카로운 턱선과 깊은 눈빛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차체에 올린 손과 세련된 액세서리는 그의 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루키가 있는 모든 순간이 좋다", "운전하는 모습도 완벽한 왕자님", "비주얼이 서사 그 자체", "매일이 리즈 갱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루키가 속한 JO1은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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