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X세븐틴 도겸, 날카로운 정체 추측부터 소름 돋는 MBTI 분석까지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세븐틴의 도겸이 서로의 정체를 맞히기 위한 치열하고도 유쾌한 심리전을 펼쳤다.

최근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각각 '메시'와 '오타니'라는 닉네임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초반부터 두 사람은 스포츠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서로의 성향을 파악해 나갔다.

특히 도겸은 윤두준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날카로운 MBTI 분석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겸은 윤두준의 성향을 보고 "I, N, F, J일 것 같다"고 추측했는데, 이는 윤두준의 실제 MBTI와 정확히 일치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반면 본인의 MBTI가 'ISTJ'라고 밝힌 윤두준은 "사실 내 MBTI를 잘 모른다"며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두준 역시 만만치 않은 추리력을 과시했다. 그는 도겸의 스마트폰 홈 화면을 확인한 후, 어플을 폴더별로 깔끔하게 정리해 둔 모습에 "이건 무조건 상남자 형님 스타일"이라며 상대가 자신보다 연배가 높을 것으로 확신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정적인 힌트는 '이탈리아'에서 나왔다. 도겸이 홈 화면 속 강아지 사진이 이탈리아 촬영 당시 찍은 것이라고 언급하자, 윤두준은 즉각 '나나투어 세븐틴 편'을 떠올리며 상대가 세븐틴 멤버임을 확신했다.

서로의 정체를 확인한 두 사람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훈훈하게 만남을 마무리했다. 윤두준은 도겸에게 "나중에 승관이랑 다 같이 밥 한번 먹자"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도겸이 MBTI 맞히는 거 소름 돋는다", "둘 다 축구랑 무한도전 좋아하는 게 너무 똑같아서 신기하다", "두 그룹의 만남이 너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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