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완벽한 비주얼을 남기기 위한 자신만의 사진 촬영 노하우와 소박한 취향을 공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스포티파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언박싱 쇼에서 뷔는 첫 솔로 앨범 'Layover'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그는 최근 화보를 2천 장 넘게 찍으며 직접 터득한 '사진 잘 나오는 법'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뷔는 "예전에는 습관적으로 턱을 많이 들었지만, 요즘은 반대로 턱을 살짝 내려주는 포즈를 취한다"며, "이렇게 하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사진이 잘 나오니 꼭 도전해 보라"고 조언해 실질적인 '인생샷' 비법을 전했다.
팬들을 향한 특별한 취향도 눈길을 끌었다. 뷔는 팬들이 제작하는 '아미 로그' 콘텐츠 중에서도 "포토카드 언박싱보다는 아미의 하루를 담은 일상 로그를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로그를 찍을 때 제 손만 나오면 팬분들이 아쉬워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팬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궁금하고 보고 싶다"며 깊은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뷔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소소한 습관으로 '10분의 꿀잠'을 꼽았다. 그는 "세트 체인지나 헤어 수정 시간에 잠시 자는 10분의 꿀잠은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며 "졸릴 때는 꾹 참지 말고 잠시 쉬어가라"는 다정한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는 꾸며지지 않은 인간 김태형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내며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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