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의 저력’ 우즈(WOODZ),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4위 기염


오는 3월 2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우즈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우즈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EDA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WOODZ(우즈)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25일 발표된 2월 4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 우즈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당당히 4위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히 순위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우즈가 지닌 무궁무진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국내외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덤 ‘무즈(MOODZ)’의 폭발적인 화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100% 팬 투표로만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아티스트의 실질적인 인기와 팬덤의 결집력을 확인하는 척도로 통한다. 따라서 이번 4위 진입은 우즈를 향한 팬들의 압도적인 충성도와 변함없는 지지가 결합된 결과로,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확실한 지표가 되었다.

우즈는 매 활동마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한계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현재 무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우즈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 정상을 향해 얼마나 더 가파른 행보를 이어갈지, 그의 끝없는 잠재력과 저력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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