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캘빈클라인 캠페인서 '90년대 감성' 데님 매력 폭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캘빈클라인의 새로운 캠페인에서 남성미가 강조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로, 정국은 자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제시했다.

캘빈클라인의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인 머트 알라스(Mert Alas)의 연출과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가 반영된 다양한 세계관이 담겼다. 90년대 감성을 담은 스트레이트 핏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배기 진, 새롭게 재해석된 트러커 재킷 등 다양한 워시와 실루엣의 데님 아이템들이 특징이다.

정국은 로고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을 매치하여 데님을 일상적인 아이템이 아닌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내가 캘빈클라인 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일상 속에서 가장 편안하게 녹아들기 때문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착용한 룩들은 90년대 무드를 담으면서도 현재의 감각이 더해져 있다. 음악과 춤, 패션을 도시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작업은 정말 특별했다"고 밝혔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작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다. 이번 투어는 총 34개 도시에서 82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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