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득녀 6일 만에 공개... 남편 박현호 "감사합니다"


가수 은가은이 딸을 출산한 사실이 확인됐다. 남편 박현호는 생후 6일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호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의 발과 손 사진을 게재하며 "아빠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고생 많았어 고마워 여보. 와줘서 고마워 우리 딸. 사랑해 우리가족"이라고 전했다.

은가은 또한 "사랑해 우리 세 가족"이라는 댓글을 달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은가은은 지난 20일 딸을 출산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은가은은 임신 소감에 대해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기가 찾아왔다"며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밝혔다.

은가은은 결혼 후 빠른 시간 안에 부모가 된 점에 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과 출산 소식은 팬들과 대중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은가은은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은가은은 결혼 전부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인기를 얻어왔다. 그녀의 음악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결혼 후에도 그녀의 활동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현호는 은가은과의 결혼 후 가족을 이루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은가은과 박현호의 결혼 생활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은가은은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출산은 은가은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그녀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음악 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녀의 일상과 음악 활동을 공유할 계획이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앞으로도 서로를 지지하며 가정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두 사람의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은가은은 앞으로도 음악과 가족 모두에서 균형을 이루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은가은의 출산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으며, 그녀의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의 사랑이 깊어지는 가운데, 은가은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은가은은 결혼 후에도 음악 활동을 지속하며,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그녀의 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다. 은가은과 박현호의 가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 추천 1
  • 댓글 2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