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미의 딸이 연애 프로그램에 첫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의 '내 새끼의 연애2' 첫 회에서 새로운 입주자들이 공개되었고, 부모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 입주자가 등장해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하자, 이성미는 "내 딸이야"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딸의 등장에 스튜디오에서는 "예쁘네"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일부 아들 아빠들은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이성미의 딸의 외모를 두고 "박보영, 안은진 닮았다", "배우상이다"라고 연이어 칭찬했다.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이 느껴지지"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문식은 "둘 다 너무 매력적이다. 딸들이. 대만족이다"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딸에 대해 "제가 42세에 낳았다"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딸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엄마를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는 모습이 컸다. 그래서 저도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하자, 이성미는 "어우, 제 딸이에요"라며 뿌듯해했다.
김성주는 분위기를 띄우며 "민국이 빨리 메기로 오라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성미는 "캐나다에서 UBC 대학을 나왔는데, 저는 쟤가 어느 학과 나왔는지도 모른다"며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의 딸은 자신의 성격과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베이킹을 주로 하고 차분하고 조용하다. 낯을 좀 많이 가린다"며 "어느 선을 지키면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한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발언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방송은 이성미의 가족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갔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유대감과 자녀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성미의 딸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등장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조명하며, 세대 간의 소통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성미는 딸과의 대화를 통해 부모의 역할과 자녀의 자아 형성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러한 내용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의 독립적인 삶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성미의 딸은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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