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버지께 2억대 벤츠 G클래스 선물 "오래된 차 바꿔드리고 싶어"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아버지에게 외제차를 선물한 사실을 밝혔다. 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열연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지훈에게 "22살에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셨고, 좋은 것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아버지가 차를 좋아하셔서 SUV 하나 사드려야겠다고 해서 플렉스 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이 선물한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로, 가격은 2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좋은 차 사드렸더라고. 바겐 세일 그거"라고 언급하며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박지훈은 "바겐세일로 촤악 밀어들었다. 아직도 타고 계신다"고 덧붙이며 아버지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훈은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워너원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유재석은 "당시 워너원은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박지훈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아버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박지훈은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셨기 때문에 좀 좋은 것을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SUV 차량을 선택한 것이었다. 유재석은 박지훈의 선택에 감탄하며 "과하게 해드렸네"라고 반응했다. 박지훈은 "아직도 타고 계신다"며 아버지와의 관계를 강조했다.

박지훈의 외제차 선물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그의 솔직한 이야기와 유재석의 유머러스한 반응이 어우러져 방송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박지훈은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박지훈의 개인적인 일화 외에도 그의 연기 경력과 워너원 시절의 인기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지훈은 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의 진솔한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박지훈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배려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지훈의 이야기는 단순한 선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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