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인위적인 향수 대신 자연스러운 살냄새를 선호하는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
과거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뷔는 파리까지 직접 챙겨온 애장품들을 소개하며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뷔는 "사실 향수를 잘 쓰지 않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바디로션을 하루도 빠짐없이 쭉 발라왔다"며, "향수를 뿌리면 원래 바르던 바디로션과 향이 섞이는 게 싫어서 향수보다는 바디로션 본연의 향을 즐기는 편"이라고 자신만의 확고한 향기 철학을 밝혔다.
영상을 본 팬들은 "중학생 때부터 매일 바디로션을 발랐다니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코뿔소 심장 상상이라니 너무 뷔답고 귀엽다", "향수 안 써도 좋은 향기가 날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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