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마친 후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엔싸인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는 "n.SSign ‘Funky like me’ MEET & PHOTO & VIDEO CALL EVENT 완료"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단체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싸인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모여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거나 따뜻한 미소를 짓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벤트 직후의 설렘과 행복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엔싸인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설렘 제조기 n.SSign.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COSMO(코스모, 팬덤명) 행복하기"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지극한 팬 사랑을 과시했다. 팬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국내외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 이벤트 너무 행복했다", "엔싸인이 있어 코스모는 늘 행복하다", "미모가 날이 갈수록 눈부시다", "멤버들 소원이 이뤄지도록 매일 행복하겠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엔싸인은 최근 발매한 곡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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