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의 멤버 마유카가 소중한 휴일을 맞아 친언니와 함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을 방문하며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니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마유카는 설레는 마음으로 USJ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유카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촬영을 이어가며 형형색색의 테마파크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마유카의 남다른 ‘금손’ 실력이었다. 마유카는 게임 코너에서 스누피와 미니언 인형 뽑기에 도전해 당당히 성공하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마유카의 알찬 ‘먹방’도 이어졌다. 그는 테마파크 내 키노피오 카페를 방문해 귀여운 버섯 모양의 메뉴와 요시의 카르보나라 등을 맛보며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저녁에는 지인이 운영하는 텐프라(튀김) 전문점을 방문해 카망베르 치즈 튀김 등을 즐기며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마유카가 언니랑 즐겁게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인형 뽑기 실력이 대단하다”, “맛있는 걸 복스럽게 먹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유카가 속한 니쥬는 최근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휴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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