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윤호와 성화가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숏폼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에이티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는 윤호와 성화가 함께한 짧은 댄스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는 붉은 조명을 배경으로 에이티즈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호는 블루 셔츠에 블랙 니트를 레이어드해 댄디한 매력을 뽐냈으며, 성화는 벨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아우터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군더더기 없는 안무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장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멤버들 간의 완벽한 합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영상미를 선사했다. 버추얼과 현실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티즈답게, 이번 영상에서도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는 강력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윤호와 성화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춤선이 너무 깔끔하고 멋지다", "비주얼 합이 정말 대박이다", "조명 아래 분위기가 미쳤다" 등의 찬사를 보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윤호와 성화가 속한 에이티즈는 최근 월드 투어와 새 앨범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SNS를 활용한 꾸준한 소통으로 글로벌 대세 보이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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