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2026 DREAM WEEK'의 일환으로 감동적인 메들리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겼다.
지난 25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026 DREAM WEEK] DAY & NIGHT Medley Live' 영상에서 멤버들은 지난 7년간의 여정을 함께해 준 팬덤 '모아(MOA)'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이나 됐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모두 모아 덕분"이라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2023년 발매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의 컨셉인 '데이드림(Daydream)'과 '나이트메어(Nightmare)'를 키워드로 구성되었다. 멤버들은 모아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라이브 콘텐츠를 위해 직접 곡을 선정하는 정성을 보였다.
영상은 강렬한 무드의 곡들로 시작해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Run Away)',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Can't You See Me?)' 등 TXT의 명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밴드 사운드와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곡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노래를 부를 때마다 당시의 기억이 떠오른다고 전했다.
특히 라이브 중간중간 멤버들의 유쾌한 입담과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였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시간들이 더 많으니 오늘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함께해 달라"고 당부하며 팬들과의 영원한 동행을 약속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벌써 7주년이라니 감격스럽다", "TXT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들으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모아를 생각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동적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DREAM WEEK'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의 축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4세대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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