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꽃과 케이크 선물에 환한 미소... 일상 속 여유 포착


배우 김희애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1월 24일 자신의 SNS에 "일상 속 순간, 선물 주신 꽃을 두 개로 나눠 담아 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브라운 가디건과 블랙 스커트를 착용하고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그녀는 꽃향기를 맡으며 눈을 지긋이 감은 모습으로 단아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김희애는 이어지는 사진에서 선물 받은 꽃을 유리 화병에 나누어 담는 섬세한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자신의 사진이 장식된 케이크를 선물 받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녀는 드라마 '아들과 딸', '사랑과 결혼',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등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도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 세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보통의 가족'은 미국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2025년 최고의 영화 10편'에 선정되었다.

김희애는 우아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소속사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키이스트 측은 "김희애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연기 베테랑 김희애가 변함없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희애의 최근 모습과 연기 활동은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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