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원영이 최근 주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흰색 니트에 청록색 앞치마를 착용한 장원영은 상추와 토마토, 파스타, 올리브 오일 등 다양한 조리 재료를 손에 든 채 정성스럽게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함께한 남성 요리사와는 재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원영은 간단하지만 정성스러운 요리 과정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으며, 청초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조리 도구와 주방 기구가 놓인 공간에서 손을 모으며 다정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친근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최근 장원영은 패션과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SNS 게시물에서는 일상 속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팬들과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그녀가 이번에는 직접 요리에 도전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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