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I woke up like this! Blessed and Grateful! ?????✨?"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감사함과 강인함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르브론은 창문을 통해 보이는 노을을 배경으로 한 장면과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복 차림에 두건을 착용한 채 건강미 넘치는 근육 라인이 돋보여 한층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모습은 그의 꾸준한 자기관리와 운동 루틴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NBA의 대표 스타인 르브론은 최근 국내 여행사에서 진행하는 미프로농구 직관 여행 상품의 주요 선수 중 하나로 언급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여행 패키지는 르브론과 스테판 커리, 루카 돈치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돼 글로벌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45세가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활약과 자기관리로 스포츠계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르브론 제임스는 앞으로도 팬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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