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진주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26일 이찬원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진주에서도 찬란했던 <찬가 : 찬란한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세련된 화이트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열창하고 있다. 한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리듬을 타며 공연에 완벽히 몰입한 그의 모습은 '무대 장인'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무대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나는 비주얼과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표정은 당시 공연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이찬원 측은 "열정 넘치는 찬원과 함께 공연을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더 많은 현장 사진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주 공연 정말 최고였다", "화이트 수트가 너무 잘 어울린다", "매 순간 찬란한 이찬원의 무대를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는 이찬원은 독보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무대 매너로 '찬또배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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