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태리가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태리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스트라이프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오렌지색 벽과 창문,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측면을 향해 걷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흰색 배경 앞에 놓인 꽃다발과 카드를 함께 공개하며 섬세한 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안경을 착용한 컷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김태리는 최근 tvN '방과후 태리쌤' 첫 방송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서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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